|
|||||||||||||||
| 잠시 짬을 내어.. |
| Posted on 2006/06/30 21:42 | |||
오늘은 1년의 반틈이 지난 날이다. 나는 개인적으로 1년중 오늘이 항상 기억에 남는다. 매번 "오늘이 1년의 반틈이 지났군." 하면서 지냈기 때문에... 오늘은 큰일이 두가지 있었다. 하나는 학고를 맞은것--; 하나는 멀티게임 테스트.. 난 학생일까 회사원일까... 개인적으론 둘 다 싫다. 내가 좋아하는건 나에게 좀 더 많은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주는 곳이다. 다들 학교는 졸업하라는데..졸업하면 내 인생이 뭐가 달라질가 싶다. 언젠가 졸업을 하게 된다면 그날 소감을 꼭 적고 싶다. 난 졸업할 시간도 없다 이미 달리기 시작했으니까. 7월부터는 더욱 더 즐겁게, 즐기며 살아야겠다! |
|||
|
||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